제주 여행 가볼만한곳 실내 놀거리 제주홀릭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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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흉포한정령사88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1-06 04:43본문
캠핑 홀릭'>홀릭 하지만 쉬어가며캠핑용품 재정비중인 겨울캠핑안녕하세요! 캠핑 보다 캠핑용품에 더 관심이많은 울산아저씨입니다 :) 최근 날씨가 점점추워짐에 따라 캠핑을 못 가고 있어요. 지난캠핑을 마지막으로 당분간 몇개월은 캠핑을가지 않을 듯 합니다. 그래서 캠핑용품들을모두 정리해서 창고에 넣어두었고 재정비를위해 필요없는 용품은 팔고, 필요한 용품은또 구매를 하며 겨울캠핑을 쉬어가고 있는데요!캠핑 홀릭벌써 캠핑이 그립습니다. 그런데 왜 캠핑을가지 않는냐고요? 그 이유는 아내가 추위를정말 많이 타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아이들이겨울캠핑을 하면 종종 감기에 자주 걸리기때문인데요!겨울에는 아내가 추위를 유난히 많이 타고,여름에는 저도 더위를 많이 타서 캠핑을 쉬다보니 정작 1년에 캠핑을 갈 수 있는 날은 얼마없는 것 같네요ㅋㅋ우리 홀릭'>홀릭 아이들은 여름이든 겨울이든 캠핑을매우 좋아합니다.7살,9살 아이들로서 신나게 뛰어놀 시기잖아요그런데 집에서는 뛰지마라, 조용히해라 라며 늘잔소리를 듣는데 캠핑장을 오게 되면 마음껏뛰어 놀 수도 있고 평소보다 늦게까지 텐트 안에서 놀다가 자거든요그래도 이렇게 쉬어가는 타이밍도 꽤나 중요한 것 같아요. 늘 자동차 트렁크 가득 텐트와캠핑용품을 싣고 다니다가 오랜만에 모두빼내서 정리를 해봤고요. 사용하지 않는데가지고 다니던 캠핑용품도 정리하며 재정비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거든요!*재정비도 꽤나 재미있어요ㅋㅋ그리운 캠핑음식그래도 이따끔식 캠핑장에서, 텐트안에서그리들에 구워먹던 돼지고기가 생각납니다텐트안에서 먹는 회와 매운탕도 생각나고요ㅋㅋ아내와 단 둘이 마시는 술 한잔도 생각나네요캠핑이라는게 막상 텐트를 피칭하고 맛있는음식을 먹으며 놀때는 즐겁지만 퇴실을 할때많은 짐을 정리하고, 트렁크에 꾸역꾸역 채워넣으며 다시 집으로 돌아올때면 또 현타가오기 마련인데요개인적으로 저는 이런 시간도 참 재미있더라고요! 캠핑용품을 차곡차곡 정리하며 이번캠핑을 할때 아쉬웠거나 필요한 홀릭'>홀릭 용품을 생각하면서 '집에 가면 알아보고 주문해야지'이런즐거움도 있고요*결국 캠핑은 지르는 재미뭔가 깔끔하게 정리가 되면 그 나름의 희열을느끼게 됩니다. 반면에 아내는 정리하는 시간을 정말 질색하지만요ㅋㅋ 그러고보면 전캠핑에 푹 빠진게 분명한 것 같아요!(홀릭'>홀릭)최근에 캠핑을 할때는 항상 그리들에 고기를구워먹었는데 이게 참 묘~하게 맛있습니다.집에서 먹는 것과는 달라요. 아마 캠핑 이라는분위기가 배여서 그런 것 같아요!숯에 고기를 구워먹는 것도 맛있지만 그리들특유의 편리성과 맛이 있더라고요!캠핑은 항상 2박3일로 가며 첫날은 무조건광어회와 매운탕을 사가는게 관습이 되어버렸습니다. 간편하기도 하고 텐트 안에서먹는 회맛이 아주 기가막히더라고요!거기에 얼큰하고 시원한 매운탕까지 더해지면이 홀릭'>홀릭 순간을 위해 캠핑을 하는구나! 싶은 생각이들 정도로 만족도가 높아집니다 :)평소 아쉽거나 기변이 필요한 캠핑용품도 재정비 중인데요. 가장 최근에는 릴렉스체어를 처분하고조금 더 간소화된 캠핑체어로 다시 알아보고 있습니다.삼성 M5 스마트모니터도 처분했어요. 캠핑장에서 정말 만족스럽게 사용하던 모니터이자TV인데 간소화를 위해 태블릿만 들고 다닐려고요!아무튼 겨울캠핑은 쉬어가며 재정비를 하고요캠핑을 가지 않는 기간에는 펜션이나 풀빌라를가요. 사실 이런 시설보다 캠핑장을 더욱 좋아하고 즐거워하지만 막상 아쉬움을 접고 따라다녀보면 펜션이나 풀빌라가 편하기도 편하고좋더군요ㅋㅋ텐트를 피칭하고 캠핑용품을 세팅하며 느끼는희열과 즐거움도 분명히 있지만 모두 갖춰진시설에서 그냥 즐기며 노는 것도 나름의 매력이 분명히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그럼에도 겨울캠핑에 여전히 목이 말라있습니다. 아마 다음 캠핑은 3월은 되어야 갈수 있을 것 같은데 그동안 재정비를 잘해서(캠핑용품을 간소화 시키는중) 2026년 부터는 최대한 부담없이 캠핑을 다닐 수 있도록잘 정비해봐야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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