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제주도 여행 추천 홀릭뮤지엄 제주 놀거리 애월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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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꿈꾸는스컹크44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5-12-26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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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다운 디지털 강사, 나디쌤입니다. ​겨울 제주도 여행은 날씨가 춥거나 바람이 불거나 하면 별로 볼거리가 없어요. 하지만 붉은 동백꽃만은 꼭 보고 가야죠. ​동백꽃은 12월부터 2월까지 볼 수 있어요. 일찍 피는 동백도 있고 늦게 피는 동백도 있고, 꽃잎이 떨어져 있는 동백꽃도 참 아름답거든요. ​​​이번에 우리 나다운 블로그 수강생들과 함께 아주 알찬 제주도 동백투어를 다녀왔습니다.​아침부터 저녁까지 꽉 채운 당일투어 코스였지만, 피곤함 없이 서귀포의 핫플들을 쏙쏙 골라 다녀올 수 있었는데요. 그 비결은 바로 기사동반렌트 서비스를 이용한 덕분이었습니다.​​'제주포레스트'감성 가득한 동백투어부터 현지인 찐 맛집, 그리고 아이들과 가기 좋은 감귤 체험 농장까지! 직접 다녀온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1. 알찬 당일투어의 비결, '제주홀릭투어'​이번 여행은 하루 동안 여러 곳을 둘러봐야 하는 빡빡한 당일투어 일정이었어요. 사실 인원이 많거나 초행길인 서귀포 구석구석을 직접 운전해서 다니다 보면, 정작 여행지에서는 지쳐서 사진 찍을 힘도 없을 때가 많잖아요?​그래서 저희는 '제주홀릭투어'의 기사동반렌트를 선택했습니다! 베테랑이신 '친절한 권기사'님이 홀릭'>홀릭 직접 운전해 주시는 자동차를 타고 이동하니, 이동 시간마저 우리끼리 수다 떠는 힐링 타임이 되더라고요.​​​가장 좋았던 건 기사님의 센스였어요. 최적의 동선으로 시간을 아껴주셔서 당일투어로도 충분히 여유로웠고, 친절은 기본인데다 사진을 정말 진심으로 열과 성을 다해 찍어주셨어요. 사진 인화 선물까지 너무 감사했습니다. ​부모님 효도 여행이나 친구들 우정 여행, 단체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정말 강력 추천해요! 2. 서귀포 동백포레스트​​​저희가 가장 먼저 향한 곳은 요즘 가장 핫한 동백 명소, 동백포레스트입니다.​사실 방문 전에 조금 걱정을 했어요. 올해가 다른 해보다 개화가 늦어서 꽃이 30% 정도밖에 안 피었다는 소식을 들었거든요. ​​하지만 막상 도착해 보니 걱정은 기우였습니다. 빽빽한 초록 잎 사이사이 수줍게 피어난 붉은 동백꽃들이 오히려 여백의 미를 주면서, 제주포레스트 특유의 몽환적인 감성이 더 진하게 느껴지더라고요.​​이곳이 참 양심적이라고 느꼈던 점은 바로 입장료였어요. 꽃이 덜 피었다는 이유로 입장료를 30%나 할인해 주더라고요. 게다가 저희 같은 제주 도민은 기본 30% 할인에 추가 30%까지 중복 할인을 받아 정말 착한 가격에 다녀왔습니다.​​입구에 있는 카페에는 그 유명한 액자 포토존이 있어서 인생샷 남기기에 좋고, 홀릭'>홀릭 커피와 빵을 먹으며 쉬어가기도 딱이었어요. ​​참, 아이들과 함께 가신다면 동백포레스트 바로 앞 작은 휴게소를 놓치지 마세요. 따끈한 오뎅 같은 간식을 팔고 있어서, 출출할 때 아이들 간식 챙겨주기에 정말 좋겠더라고요.​​동백포레스트 소요시간은 천천히 걸으면서 사진도 찍고 즐기면 1시간~2시간 정도 걸립니다. ​​하귤 연못도 있어요. 노란 하귤과 붉은 동백꽃의 조화가 꽤 잘 어울려요. ​​잠시 일행들과 떨어져서 혼자놀이도 해봅니다. 따로 또 함께 즐겨보시는 것도 추천해요.^^​​매년 겨울마다 동백투어는 꼭 다니고 있는 것 같아요.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는 매력이 있어요.​ 3. 실패 없는 점심, 뷰 맛집 [옥돔역식당]​금강산도 식후경! 그런데 여행지에서 점심 메뉴 고르기가 제일 어렵잖아요? 여기서 제주홀릭투어 기사님의 능력이 빛을 발했습니다. 무려 현지인 추천 식당 리스트를 10군데나 쫙 뽑아주셨거든요!​그중에서 저희가 고심 끝에 픽한 곳은 '옥돔역식당'이었습니다. 식당이 바다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서 식사 내내 시원한 오션뷰를 즐길 수 있는 찐 '뷰 맛집'이었어요. ​​음식도 관광지 특유의 자극적인 맛이 아니라, 아주 정갈하고 깔끔하게 나와서 멤버들 모두 만족스럽게 그릇을 비웠답니다.​​여름에 홀릭'>홀릭 아이들과 함께 오면 더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식당 바로 옆에 아이들을 위한 수영장이 마련되어 있더라고요. 어른들은 맛있는 식사를 하고, 아이들은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완벽한 가족 여행 코스가 될 것 같아요. 4. 제주의 맛과 멋, 봉봉귤체험농장 &amp봄날의춘천​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서귀포 남원읍의 '봉봉감귤체험농장'으로 이동했습니다.​​이곳은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면 귤밭 안에서는 귤을 마음껏 따 먹을 수 있는 무제한 시식 시스템이에요. 집에 가져가고 싶은 귤은 내가 딴 만큼만 무게(kg)를 달아서 구매하면 되니 아주 합리적이죠.​​지금은 귤 시즌이 거의 끝나가서 나무에 귤이 아주 많지는 않았지만, 아쉬울 틈이 없었어요. ​​귤밭 곳곳에 예쁜 포토존이 가득해서 사진 찍기에 바빴고, 체험이 끝난 뒤 2층 카페에서 내려다보는 귤밭 뷰가 정말 예술이었거든요. 귤뿐만 아니라 시즌별로 황금향, 한라봉 체험도 가능하다고 하니 사계절 언제 가도 좋을 것 같아요.​​저녁에는 제주시로 넘어와서 노형동 닭갈비 찐 맛집 '봄날의춘천'에서 따뜻한 식사로 하루를 마무리했답니다.​​춘천에서 살다온 부부가 운영하는 정통 춘천 닭갈비를 맛볼 수 있어요. 제가 애정하는 식당입니다.​​'봄날의 춘천'은 홀릭'>홀릭 닭갈비도 맛있지만 생맥주가 특히 맛있어요. 가서 맛보시면 무슨 말인지 아실 거예요.!!​이번 제주도 동백투어가 이렇게 완벽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보다 믿고 맡길 수 있는 '제주홀릭투어'덕분이었습니다.​운전 스트레스 없이 오롯이 여행의 즐거움만 느끼고 싶다면, 현지인이 추천하는 맛집과 제주포레스트 감성을 느끼며 알찬 당일투어를 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제주홀릭투어 문을 두드려보세요. ​​​여러분의 여행이 훨씬 더 '홀릭'>홀릭'하게 변할 거예요! 오랜만에 '하하호호'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이 힘으로 또 일상을 잘 살아갈 수 있겠죠?​​​​​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문로4길 13-2 226호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생기악로 53-38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남태해안로 508 1층, 옥돔역식당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중산간동로7141번길 16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정존11길 37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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