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한시장 시세 가방 크록스 짝퉁 근처 가볼 곳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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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불타는파수꾼68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1-07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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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여행 일지 +32~34] 광저우 도착! 한인타운 둘러보기 2025.12.27. ~ 2025.12.29 리장에서의 마지막 날!...[배낭여행 일지 +35]짝퉁시장 구경 • 샤미엔다오에서 여유부리기2025.12.30.563V+3R5, Zhan Xi Lu, Yue Xiu Qu, Guang Zhou Shi, Guang Dong Sheng, 중국 510499광저우 짝퉁시장은 광저우역에서D2 출구로 나와서 쭉 직진하면 나온다.(동역 남역 아니고 그냥 광저우역)​고덕지도나 바이두지도에는站西广场로 검색하면 된다. ​​우리는 버스를 타고 가서 站西广场 근처에서 내렸다!​내리자마자 보인 부리또집!!중국에 있는 한달동안 중국인이 아닌 외국인이 직접 운영하는 식당이나,부리또를 파는 집을 한번도 못봤었는데,​짝퉁시장 한시장짝퉁'>한시장짝퉁 주변으로 무슬림, 인도, 아랍 등등각종 나라의 음식들을 팔고 있었다.(신기방기)​광저우에 다양한 인종들이 많은 이유는,광저우는 ‘세계의 공장’이라 불리는 물류 허브이자, 매년 대규모 박람회가 열리는 국제 무역 도시이기 때문이라고 한다.특히 아프리카와 중동 바이어들이 이곳에 정착하며 독특한 커뮤니티를 형성했다고 한다.​​가장 기본인 치킨 부리또를 하나 주문해서 먹었다.오랜만에 먹어보는 이 맛...!​​부리또 하나로는 부족해서몰 같은 곳으로 밥을 먹으러 들어갔다.​10층에 푸드존이 있었는데식당은 하나뿐,심지어 한식 ㅋㅋㅋ​​그래서 요렇게 먹어줬다.​​우리가 먹은 몰에는 층별로 women, mens로 나눠서 옷을 팔고 있었는데옷알못이지만 스타일이 꽤 괜찮았고 만져봤을때 재질은 나쁘지 한시장짝퉁'>한시장짝퉁 않아 보였다.​그런데 결정적으로 내가 원하던 짝퉁 시장의 그런 느낌은 아니었다!​​그래서 건물을 나와서거리를 쭉 걸어봤는데,​​이곳이였다..!온갖 명품 브랜드들이 다 있었는데당연히 다 진짜는 아니고, 누가봐도 짝퉁이다.​근데 여기는 사진촬영하는거에엄~~~청 민감했다.카메라만 들고 있어도 노포토 노포토 생각보다 예민하게 제지를 한다.(이유는 대충은 알것같은..)​그래서 사진이나 영상은 거의 없다.사실 이곳에 대해 제대로 조사하고 간 건 아니고,그냥 짝퉁 시장 자체가 어떤 분위기인지 궁금했을 뿐이라 하나하나 깊게 둘러보지는 않았다.​그래서음 이렇게 생겼군!이 정도만 알아도 충분했다.ㅋㅋ​여긴 한국어로도 호객행위를 엄청 한다.카피백!! , 시계 안 피료해열? 이러면서 ​한 1시간 정도 슬렁슬렁 구경한 한시장짝퉁'>한시장짝퉁 것 같다.​바로 다음 목적지로 이동~!!​​샤미엔다오(沙面岛)는 19세기 후반 영국과 프랑스의 조계지였던 곳이다. 당시 지어진 유럽풍 건물들이 지금까지 잘 보존되어 있어, 광저우 속 작은 유럽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고풍스러운 건물과 가로수길이 어우러져 산책하기 좋고, 여행 중 잠시 쉬어가기 좋은 곳으로 꼽힌다.​그리고 여기엔 아주 예쁜 스타벅스가 있다!​​해리포터 컨셉을 한 스타벅스 리저브!리저브가 일반 스타벅스와 정확히 무엇이 다른지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리저브는 단일 원산지에서 극소량만 재배되어 구하기 힘든 ‘리저브 원두’를 산지 특성에 맞춰 소량씩 볶아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라고 한다. 그리고 숙련된 바리스타가 상주하는 전용 바(Bar)에서 다양한 추출 기구를 통해 취향에 한시장짝퉁'>한시장짝퉁 맞는 커피를 직접 내려주는 차별화된 경험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그렇군!)​커피를 못마시는 여자친구와아아 원툴인 나는 레몬 아이스티와 아아를 주문했다..ㅋㅋㅋ주문이 귀찮은 것도 있음..ㅎ다음번엔 다른것도 도전해봐야지.​​총 2층으로 이루어져 있고매장 분위기는 이렇다!!​​여긴 2층.​​한 2시간 떠들고 각자 할 거 하면서 쉬어줬다.뭔가 하루종일 풀로 여행하는 것보단이렇게 중간에 쉬어주는게 나은 것 같다.​​7시쯤 샤미엔다오의 저녁 풍경을 보며 천천히 걸었다.곳곳에 중국 국기가 걸려 있어서 외국인이 사진 찍기엔 조금 애매한 분위기이다..ㅋㅋ최대한 국기 안 보이게 찍어봤는데, 그나마 건진 사진이 이 정도!​​스타벅스에서 나와서 왼쪽으로 쭉 걸어가면주강(珠江)을 따라 걸을 수 한시장짝퉁'>한시장짝퉁 있는데,​유럽식 건물과 조명이 강과 어우러져미니 와이탄 같은 모습이다.​버스킹도 하고, 길거리 음식도 팔고, 러닝도 하고아주아주 평화로운 모습!!​누군가는 중국을 위험하다, 통제가 심하다 말하지만결국 사람 사는 모습은 어디나 비슷한 것 같다.그 안에서도 각자의 방식으로 삶을 즐기고,자기만의 리듬으로 살아가고 있었다.​함께 즐겨보기​짝퉁시장의 정신없음, 복잡함과샤미엔다오의 여유로움, 평화로움을동시에 느낄 수 있었던 하루였다.​​끝!....​세줄요약1. 옷 도소매 시장이 생각보다 거대했다.2. 오랜만에 카페에서 찾은 여유!3. 힘든 중국여행, 그만큼 많은걸 느낀다.[배낭여행 일지 +36] 점도덕 베이징로점 • 2026 새해 맞이하기 2025.12.31. 대륙의 스케일로 시작하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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