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일상노트ㅣ기말고사, 친구들, 엽떡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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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드러운파괴자37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7-23 22:50본문
#가족회고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등 많은 기념일이 있는 달이다. 최근에 사진을 정리하며 5월에도 재밌는 일이 많았던걸 알게되었다. 5월에 컬링은 진짜 아아무것도 없어서… 노잼일줄 알았는데 그래도 꽤 재밌게 보냈다. 서대문구는 어린이날마다 홍제천에 행사가 열린다. 다양한 체험부스와 먹거리들이 있는데 다 뒤로하고 우리가 향한 곳은 카페 주차장이였다. 여기에는 먹거리와 아래 사진에 있듯이 경찰, 군인 분들이 직접 체험을 도와주신다. 경찰차랑 군용 차량도 타보고 서대문 빙상장'>서대문 빙상장 총도 들어보고 비비탄 총도 싸봤다. 왼쪽이 내꺼고 오른쪽이 동생꺼다근데 동생 사격실력이… 하나도 못 맞춘다 ㅋㅋㅋㅋㅋ저녁에 할머니댁 근처에서 할머니와 같이 밥 먹기로해서 그냥 간단히 소세지 하나씩 먹고 집에 왔다. 근데 동생이 절반 남겨서 하나하고 반을 더 먹음MZ샷에는 소질 없는걸로 합시다저건 내가 항공샷 찍어보겠다고 찍은건데 음…어른들이 또! 또!! 이렇게 서있길래 찍었다교회 끝나고 밥 뭐 먹을지 고민할 때 항상 저렇게 서있다. 이건 내 중졸 서대문 빙상장'>서대문 빙상장 검정고시 합격 증서를 수령하려고 서울시교육청에 갔을때다. 동생이 택시타고 갈건데도 킥보드를 가져가겠다고 해서 결국엔 가져갔다……그래서 이모가 동생 우산 씌워주고 있는거다…이날엔 자율주행 버스 타고 한국풍으로 꾸며진 올영도 갔다. 서대문 빙상장 근데 신기한건 올영에서 나오는 노래도 그 시절 노래다. (위아더챔피언스마프랜드)타코야끼 맛집에서 타코야끼를 먹었는데 이거 토마토 맛이 찐이다. 엄청 맛있음 강추 근데 호불호 갈릴 수 있는 맛레비스탕스보러 갔다 왔다. 오랜만에 레비스탕스 서대문 빙상장'>서대문 빙상장 현장 예배였다. 그동안 그리울거야 ㅠ 또 봅시다독립문에 있는 경찰 박물관 다녀왔다. 여기서 한번도 말한적은 없지만 내 꿈이 경찰이라 다녀왔다. 이번에도 당연히(?) 이모랑 다녀왔다. 팬더인형은 인형뽑기해서 뽑은거친구랑 놀러가서도 비행기 조종하고 저녁 먹으면서도 비행기 조종하는 동생사실 이 날은 무슨 일이 엄청많았다… 요약해보겠다. 친구들이랑 서대문청소년 센터에서 수다떨고 보드게임하고 애들이 명지대가서 논다길래 엄마한테 허락받아서 나도 같이 놀기로했다. 애들이 서대문 빙상장'>서대문 빙상장 7017타면 된다길래 탔다. (반대방향탐) 카톡으로 엄마한테 실황을 이것저것 말했는데 엄마가 그거 타면 안된다고 내리라고 해서 이대역에서 애들이랑 내려서 반대쪽 7017을 타고 왔다… 그리고 그 7017은 명동까지가는 (…) 버스였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명동으로 놀림받는다. 윙님 첫 정규 엘범 발매!!! ㅊㅋㅊㅋㅊㅋ길티 콤플랙스랑 핫 한번씩 들어보시길진짜 좋음 이건 그냥 올려보는 민지 선수 5월은 좀 밋밋했다. 그냥 이렇게 끝이다 ㅋㅋㅋㅃㅇㅃ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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